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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지사항

방구석 영화보기 <고려 아리랑: 천산의 디바> 온라인 상영회 개최 안내
  • 작성자문학기반팀
  • 등록일2020-09-10
  • 조회수229

오는 916()부터 922()까지 방구석 영화보기온라인 상영회를 개최합니다.



본행사는 한국문학번역원이 2017년부터 추진해 온 한민족 이산문학 교류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, 문학과 영화, 그리고 음악의 장르적 경계를 넘어 디아스포라 예술의 성취를 함께 나누려는 목적으로 기획되었습니다.

행사 기간(9. 16. ~ 9. 22.) 동안 고려인 여성 아티스트의 삶과 예술을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 <고려 아리랑: 천산의 디바(Sound of Nomad: Koryo Arirang)>(2016)를 온라인으로 상영하고, 917일에는 디아스포라 속 여성의 삶과 예술을 주제로 한 패널 대담, 뮤지션 림 킴 공연 실황 상영회가 함께 진행됩니다.





이번에 상영되는 영화 <고려 아리랑: 천산의 디바>는 오랫동안 고려인 이산의 흔적을 좇아온 김소영 감독의 망명 3부작중 두 번째 작품으로, 고려인 거주지역으로 순회공연을 다녔던 고려극장 대표 여성 예술가 방 타마라와 이함덕의 이야기를 전하고 있습니다. 두 예술가의 구술과 노래를 통해 여성의 시선으로 바라본 고려인의 역사와 정체성을 조명함으로써, 아직까지 국내 독자들에게는 낯선 한민족의 이주와 정착 이야기를 공유하고자 합니다.




온라인 토크 방구석 수다떨기에서는 영화, 문학, 음악 등 디아스포라 예술을 대표하는 네 명의 예술가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.

<고려 아리랑: 천산의 디바>의 영화감독 김소영, 서독 이모(2019), 아내들의 학교(2017) 등 해외한인동포의 삶을 바탕으로 한 작품을 쓴 소설가 박민정, 불란서 고아의 지도(2019), 내 청춘의 격렬비열도엔 아직도 음악 같은 눈이 내리지(2001) 등 여러 시집으로 디아스포라적 시 세계를 보여준 시인 박정대, 싱글 앨범 ‘SAL-KI’(2019)EP 앨범 ‘GENERASIAN’(2019)을 통해 동양 여성 예술가로서의 정체성을 음악으로 풀어낸 뮤지션 림 킴 네 명의 패널이 초청되어 이번 영화와 각자의 작품 속에서 디아스포라 속 여성의 삶과 예술을 들여다보고 생각을 나눌 예정입니다.



▶▶​프로그램 일정


9월 16일 (수) ~ 9월 22일 (화) 매일 20시 온라인 상영회 개최


- 방구석 영화보기 : <고려 아리랑: 천산의 디바> 전편 무료 상영


9월 17일 (목) 16시 ~ 21시 방구석 영화제 개최


- 16시~ 1부 방구석 영화보기 <고려 아리랑: 천산의 디바> 작품 전편(16시) 및 하이라이트(18시) 상영회


- 19시~ 2부 방구석 수다떨기; [김소영 X 림 킴 X 박민정 X 박정대]<디아스포라 속 여성의 삶과 예술> 온라인 토크


- 20시~ 3부 방구석 페스티벌; [림 킴 X 국립극장 여우樂페스티벌] <융/용> 공연실황 단독공개


▶▶​온라인 참여 장소 : 유튜브 및 네이버TV ‘한국문학번역원채널에서 무료로 참여 가능

방구석 영화제 2부는 네이버 VLIVE 통해서도 참여 가능


자세한 내용은 소통과 평화의 플랫폼(diasporabook.or.kr)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.


디아스포라 문화예술에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.


문의 : review@klti.or.kr


출처표시+상업적 이용금지한국문학변역원이 창작한 방구석 영화보기 <고려 아리랑: 천산의 디바> 온라인 상영회 개최 안내저작물은 공공누리 출처표시+상업적 이용금지 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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